대구 최초 NFT 프로젝트

스토리

“대구는 어떻게 미식의 도시가 된 걸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대구엔 사실 맛집을 지켜주는 비밀요원들이 있다는 사실! 코로나로 인해 채용 인원이 확! 줄어들었지만, 기지 설립 이래 최초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비밀요원의 MISSION

“대구에 수많은 맛집들, 누구 마음대로 맛집이래?”

공개채용을 통해 모인 101명의 비밀요원들은,

101명의 맛집 DAO를 시작한다!

모두 모여 대구의 진정한 맛집을 가리는 투표를 하게 되는데!

요원들의 미션은, 맛집 투표 결과를 영원히 블록체인 기록으로 남기는 것!

그런데, 1명은 미식가 비밀요원이 아닌 잘못된 지령을 전달 받았다고 하는데!

‘뭔가 잘못된 게 분명해! 하지만 정체를 들키면 안되지’